인간에 대한 사랑으로부터, 그분은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은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는 어떤 심판을 기대할 수 있는가?
오늘의 말씀와 숙고 11월14일-호혜성을 여기(가정, 일터)에 세워, 천진난만한 왕King ,여왕으로 온전하게 돌아오게하고, 온 누리에 하나됨을 일깨우게 하소서! 또한 나의 성품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소서! 매 순간 특권을 통찰하여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하소서! Excerpted from: 마음의 갱신, The Renewing of the Mind. 하나님의 심판과 그것이 의미하는 것,“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 그리하여 각 사람은 선한 일이든지 악한 일이든지, 몸으로 행한 모든 일에 따라, 마땅한 보응을 받아야 합니다”(고린도후서 5:10). 예수 그리스도는 자비로운 재판관이십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정의로우시고 자비로운 하나님이시다는 점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부터, 그분은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은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는 어떤 심판을 기대할 수 있는가?
우리의 교회는 다른 심판들이 있다는 점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첫 번째 (1) 심판은 죽음 직후에 일어납니다. 고인의 영혼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의 영역이나 다른 영역에 배정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은 그들의 주님과의 교제에서 안전하며 저세상에서도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열망이 계속에서 그들을 채울 것입니다. 소망이 이루어지는 것으로“하나님의 소망가운데 기뻐하십니다.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로마서5:2)
두 번째 심판은 (2) 그리스도의 재림 때 일어날 것입니다.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 있는 말씀은 인간들의 그리스도의 재림 때,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에 인간들에게 일어나실 주님께서 분리와 헤어짐을 불러올 것이며 이런 의미에서 또한 심판을 집행하실 것입니다. 첫 열매로서 하나님 앞에 선 사람들은 신부의 회중에 속합니다. 그들은 심지어 새 창조가 일어나기 전에 하나님과의 완벽한 교제를 가질 수 있도록 사도 직분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재림을 위해 스스로 준비될 수 있도록 허락받을 것입니다.소망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누가 바라리요,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롬 8:24). 장래성이 소망의 특색이다. 그것이 일반적으로 씌어지는 경우에는 기다림, 기대, 욕구라는 뜻을가진다.구약에도 이러한 용법이 상당수 보여진다(삼상 18:25, 욥 13:3). 그러나 구약에 있어서의 소망은, 하나님 및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 대망하고 소망하는 일이었다(시 33:20, 38:15, 40:1, 42:5, 11, 62:5, 63:1, 71:5, 119:116, 애 3:24, 26,사 8:17, 렘 14:8, 50:7, 미 7:7 등).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로마서5:5) , 최후로, 화평왕국이 끝날 때, 최후의 심판이(3) 일어날 것입니다. “각각의 인간에게 선고될 판결에서 결정적인 요소는 각 사람이 그리스도에 대해 취한 행동이 될 것입니다. 그분을 거절한 사람들과 생명의 책에 이름이 적히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비참함에 남아있게 될 것입니다. 최후의 심판에서 은혜를 찾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새 창조의 주민이 될 것입니다.”예수님이 속히오시어 우리를 구원하시길“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사도행전17:31), 우리는 갈릴리 호수에서의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우리들 역시 지금 현재의 올바른 태도가 자주 강한 바람을 맞고 폭풍우를 겪어 견디어야만 합니다. 자신들의 삶을 복음에 맞춘 이들은 그들이 그리스도의 법에 따라 행한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 아니면 정확히 그 사실 때문에 – 가끔 세상의 오해를 경험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에서도 예수님은 우리 가까이에 계시면서 말씀 하십니다, 지금 현재의 올바른 태도로 “두려워하지 말아라!”(마태복음 14:27). 그리고 주님과 교제하며 천사적 관점으로 안심합니다.
지금 현재의 올바른 태도가 우리의 천사적 관점, 주님과의 교제하며 - 예수님의 손을 잡고 함께 거릴 수 있는 것으로 두려워하고, 세상의 풍파를 견뎌냅니다. 그분의 은혜, 그분의 보호, 그리고 성령의 계속된 활동으로부터 사랑받았습니다. 주여 우리에게 축복을 주소서. 온갖 종류의 혼란, 갈등, 전쟁과 재난등을 견디어 우리는 스스로 사목의 책임을 받아들임으로써 사랑의 진리가 당신의 진리로, 이 땅에서 행동하는 하나님의 신을 드러내는 것은 영적 성숙을 이루는 점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을 때 만이 가능하게하며 영적 성숙을 이루면 모든 것은, 즉 모든 가장 사적이고 개인적인 것까지도 결코 이기적인 자기 중심적인 관점에서 오지 않고 이 땅에 거하지 못하므로 그것들도 단순히 하나님의 신의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서 가능한 수단으로 하여 모두가 행복하게 하소서. 국제지도자들의 한국목회 인성 성장 교육 세미나가 11월 말 일에 은총의 온전함으로 가는 실습세미나(최 종일교수). 채플 삶의 예술세미나-, 드림유니크, 인성교육 마음힐링 심포지엄을 마지막 주 2박3일(금5시-토, 일 5시까지) 최 종일 010-2232-3826, *참된 존재로 나 자신이 주도적으로 묵상하며 사랑합시다. 책 소개- 묵상, 쉼, 힐링 칼라링(e퍼플)전자북, 채플 나다움 묵상 그림 집, 사랑의 길을 통한 리더십(부크크), 성품자가진단법, 행복치기 사랑의 정원에서 시화집, 지금 이 순간 말씀과 일 등 최종일저 십자가 만달라 옆에서의 힐링, 인성을 키우는 드림 유니크, https://bookk.co.kr/bookStore/64bf01e70d55a495ca8ed70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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