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우리의 소망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사는 것입니다. 결정이 필요한 상황들로,복음서들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하지 않았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아트최 2024. 11. 27. 09:06

우리의 소망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사는 것입니다. 결정이 필요한 상황들로,복음서들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하지 않았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과 숙고 11월27일- 호혜성을 여기(가정, 일터)에 세워, 천진난만한 왕King, 여왕으로 온전하게 돌아오게 하고, 온 누리에 하나됨을 일깨우게 하소서! 또한 나의 성품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소서! 매 순간 특권을 통찰하여 회개하여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하소서! Excerpted from: 거룩한 땅, The Holy Earth, 우리의 미래, 내적 숙고, “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회개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야 구원을 받을 것이며,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그렇게 하기를 바라지 않았다."(이사야 30:15). 숙고와 묵상은 하나님을 신뢰하겠다는 우리의 결정에 대한 부분입니다..우리의 소망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사는 것입니다. 결정이 필요한 상황들로,복음서들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하지 않았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예루살렘 앞에 서 계시며 사람들이 그분을 받아들이는 것을 원하진 않았기 때문에 비탄해 하셨습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언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사람들을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품듯이, 내가 몇 번이나 네 자녀를 모아 품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는 그것을 원하지 않았다.”(누가복음 13:34) 이것은 이사야가 그의 시대에 “그러나 너희는 그렇게 하기를 바라지 않았다”라고 했던 말을 생각나게 합니다. 거룩한 땅, "우리는 오직 하나의 길만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점에 이릅니다. 다른 해답이 없습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우리는 그것이 됩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이것은 말씀이 육신이 되는 것이지요. 우리 각자가 개인적으로 이 책임을 맡음으로써 우리는 신과 하나됨을 알고 다시 한번 하나님과 함께 있게 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써 우리는 이 땅에서 표현하고, 행동하는 하나님입니다”(마틴 엑시터, 1985년 4월 7일).

The Holy Earth, "We come to the point of recognizing that there is only one way. There is no answer otherwise. Awakening to it, we become it.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This is the Word made flesh, is it not? We each assume that responsibility individually, and on that basis we know oneness with God; we are with God once again. And being with God we are God in expression‎, in action, on earth”(Martin Exeter, April 7, 1985).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소망은 우리에게 평안과 힘을 줍니다.

성숙한 책임짐이 드러나기 시작할 때에 가식적인 섬김 치기는 사라집니다. ‘이것은 당신 잘못이야.’와 같은 유치한 태도는 더 이상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리는 우리의 세계를 책임져왔습니다. 우리의 세계는 우리의 의식 속에서 재창조되고 있습니다. 주여 우리에게 축복을 주소서. 온갖 종류의 혼란, 갈등, 전쟁과 재난등을 견디어 우리는 스스로 사목의 책임을 받아들임으로써 사랑의 진리가 당신의 진리로, 우리가 변화, 즉 완전한 전환을 요하게 하여 인간을 통제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신의 영의 통제로 인간이 반발하지 않고 디자인과 통제되어지고, 반발하는 것에 종속되지 않게 하고 판단이나 종속되지 않게 하여 모두가 행복하게 하소서. 국제지도자들의 한국목회 인성 성장 교육 세미나가 11월 말 일에 은총의 온전함으로 가는 실습세미나(최 종일교수). 채플 삶의 예술세미나-, 드림유니크, 인성교육 마음힐링 심포지엄을 마지막 주 2박3일(금5시-토, 일 5시까지) 최 종일 010-2232-3826, *참된 존재로 나 자신이 주도적으로 묵상하며 사랑합시다. 책 소개- 묵상, 쉼, 힐링 칼라링(e퍼플)전자북, 채플 나다움 묵상 그림 집, 사랑의 길을 통한 리더십(부크크), 성품자가진단법, 행복치기 사랑의 정원에서 시화집, 지금 이 순간 말씀과 일 등 최종일저 십자가 만달라 옆에서의 힐링, 인성을 키우는 드림 유니크, https://bookk.co.kr/bookStore/64bf01e70d55a495ca8ed70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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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창조성 교육의 제 역할은 학교 폭력과 따돌림 문제를 해소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천적 인성교육으로 성장합니다. 인성교육을 통해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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