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가장 큰 기쁨은 우리가 “위대한 강림”을 경험하고 하나님과 영원한 교제를 할 때입니다.

아트최 2024. 12. 15. 08:19

가장 큰 기쁨은 우리가 “위대한 강림”을 경험하고 하나님과 영원한 교제를 할 때입니다.

이번주의 말씀과 기도12월15일- 호혜성을 여기(가정, 일터)에 세워, 천진난만한 왕King, 여왕으로 온전하게 돌아오게 하고, 온 누리에 하나됨을 일깨우게 하소서! 또한 나의 성품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소서! 매 순간 특권을 통찰하여 회개하여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하소서! Excerpted from: 대림절주간의 평화의 새 비전, A New Vision of Peace, 하나님은 배고픈 사람들에게 좋은 것들을 주십니다.“주린 사람들을 좋은 것으로 배부르게 하시고, 부한 사람들을 빈손으로 떠나보내셨습니다.”(누가복음 1:53). 하나님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위로, 힘, 성장, 그리고 교제를 하며,대림절에서서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길을 가기로 결정하였으며 주님께 그 길 위에 고요한 가운데, 우리는 강인함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항상 신앙 안에서 강인해질 필요가 있는 우리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가장 큰 기쁨은 우리가 “위대한 강림”을 경험하고 하나님과 영원한 교제를 할 때입니다.

누가복음1장의 말씀의 배경에는, 천사 가브리엘에 의해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예고가 있은 후에, 마리아는 그녀의 숙모 엘리자벳을 방문하러 갔습니다. 이 만남 동안 성령으로 가득 찬 엘리사벳은 마리아와 아직 태어나지 않은 그녀의 아이에 대한 예언을 큰 소리로 외쳐 말하였습니다. 바로 이때 마리아가 찬양의 노래와 같은 성시를 불렀으며,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누가복음1:36)그 성시에서 그녀는 하나님을 낮은 자와 가난한 자들의 구세주로써 찬양하였습니다. “이 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중에 가서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마리아가 석 달쯤 함께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니라”(누가복음 1:39-56) 누가복음은 세례 요한에 대한 설명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으니..(누가복음 1:57-80). 우리의 굳건한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법, 즉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완성합시다. 그리고 갑작스러운 불행이나 처음 겪는 상황이 우리에게 발생하더라도 주님이 도와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지킵시다. 주여 우리에게 축복을 주소서. 온갖 종류의 혼란, 갈등, 재난과 전쟁등을 견디어 우리는 스스로 사목의 책임을 맡음으로써 엄격한 훈련의 일부는 자기 자신의 의식 내용에 대한 책임을 떠맡는 것입니다. 그러한 특성들은 여러분에게 있게하여, 모두가 행복하게 하소서. 국제지도자들의 한국목회 인성 성장 교육 세미나가 12월 말 일에 은총의 온전함으로 가는 실습세미나(최 종일교수). 채플 삶의 예술세미나-, 드림유니크, 인성교육 마음힐링 심포지엄을 마지막 주 2박3일(금5시-토, 일 5시까지) 최 종일 010-2232-3826, *참된 존재로 나 자신이 주도적으로 묵상하며 사랑합시다. 책 소개- 묵상, 쉼, 힐링 칼라링(e퍼플)전자북, 채플 나다움 묵상 그림 집, 사랑의 길을 통한 리더십(부크크), 성품자가진단법, 행복치기 사랑의 정원에서 시화집, 지금 이 순간 말씀과 일 등 최종일저 십자가 만달라 옆에서의 힐링, 인성을 키우는 드림 유니크, https://bookk.co.kr/bookStore/64bf01e70d55a495ca8ed70f 감사합니다. art of living 삶의예술 홈피 artch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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