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성령의 행위이기도 한데, 성령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피와 살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성찬을 받는 사람은 누구나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아트최 2025. 4. 5. 08:44

성령의 행위이기도 한데, 성령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피와 살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성찬을 받는 사람은 누구나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과 숙고 4월5일ㆍ호혜성을 여기(가정, 일터)에 세워, 성숙한 왕King, 여왕으로 온전하게 돌아오게 하시고, 온 누리에 하나됨을 일깨우게 하소서! 또한 나의 성품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여! 매 순간 특권을 통찰하여 회개하여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하소서! Excerpted from: 주기도문-용서, 고난주간으로, “이것은 내 몸이다”라는,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축복하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받아서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마태복음 26:26). 성찬식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고 마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죽음을 선포합니다, 마태복음 말씀의 배경의 "이것은 내 몸이며 생명의 피이다", 라는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26:26-29), 유대교에는 성례(성찬식)가 없습니다. 유월절 식사는 구원의 행위를 기념하지만 이를 실체화 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행위입니다. 성찬식은 구원의 사건에 대한 기억이며, 동시에 실체화 된 것입니다. 실체화된 빵과 포도주는 인간적 행위이기도 하지만, 이는 또한 성령의 행위이기도 한데, 성령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피와 살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성찬을 받는 사람은 누구나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고린도전서12:26)

성찬식에 대한 교리는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고전 11:23-25),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을 요약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직전에 성찬식이 제정되었습니다. 빵과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피와 살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믿음을 가진 자들은 그리스도의 피와 살로 구원을 받습니다. 성찬식을 기념하는 이들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기릴 뿐만 아니라 이 죽음이 구원의 사건임을 고백합니다. 용서하기에, 오늘 주님을 찾으라! 우리는 모든 종류의 인간적인 판단, 서로를 향한 비판적인 태도를 그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유일한 관심을 사랑의 일치, 부정이 없고 올곧은 것이 드러나는 것과 의에 있고 거룩한 천상의 분위기로 집을 초대하며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우리의 삶은 주님의 은혜와 온전함이 함께하며 하늘로부터 나오는 힘과 주인 의식을 가집니다. 우리의 거룩한 분위기의 주인The Master 로부터 나오는 힘과 평화, “주님은 당신을 따르는 백성에게 힘을 주신다. 주님은 당신을 따르는 백성에게 평화의 복을 내리신다”(시편 29:11). 우리 모두 주님으로부터 나오는 힘과 평화를 위해 노력합시다. 우리의 거룩한 주인 의식으로 사실은 우리가 복종하는 것에 의하여 지배를 받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 깨어 있기 위해, 개략적으로 설명한 올바른 조건의 긍적적인 힘을 알 때까지는 이러한 사실이 이 땅에 아무런 의미를 지니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세상이 아름다움과 감동으로 감격하고 있음을 느껴보며, 한 생각, 잘못된 행동과 사고를 넘어서 다시 종국적인 책임력의 아름다움으로 돌아봅니다. 주여 우리에게 축복을 주소서. 하나님의 삶 속에서도 존재의 의식, 기쁨과 환희로 실체가 있기에 우리가 깨어 일어나 자연히 되는 대로 되도록 실체를 증명하여, 모두가 행복하게 하소서. 국제지도자들의 한국목회 인성 성장 교육 세미나 은총의 온전함으로 가는 실습세미나(최 종일교수). 채플 삶의 예술세미나-, 드림유니크, 인성교육 마음힐링 심포지엄을 마지막 주 2박3일(금5시-토, 일 5시까지) 최 종일 010-2232-3826, *참된 존재로 나 자신이 주도적으로 묵상하며 사랑합시다. 책 소개- 묵상, 쉼, 힐링 칼라링(e퍼플)전자북, 채플 나다움 묵상 그림 집, 사랑의 길을 통한 리더십(부크크), 성품자가진단법, 행복치기 사랑의 정원에서 시화집, 지금 이 순간 말씀과 일 등 최종일저 십자가 만달라 옆에서의 힐링, 인성을 키우는 드림 유니크, https://bookk.co.kr/bookStore/64bf01e70d55a495ca8ed70f 감사합니다. artch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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