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자연의 법칙에 속박되지 않으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언제나, 어디에서나 우리들 각각의 사람과 함께 교제와 소통하십니다. 완성하시는 권능으로,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사역과 세상
오늘의 말씀과 숙고 4월26일, 호혜성을 여기(가정, 일터)에 세워, 성숙한 왕King, 여왕으로 온전하게 돌아오게 하시고, 온 누리에 하나됨을 일깨우게 하소서! 또한 나의 성품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여! 매 순간 특권을 통찰하여 회개하여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하소서! Excerpted from: 부활절 메시지, Easter Message, 부활절 소망의 메시지로 “예수께서 이레의 첫날 새벽에 살아나신 뒤에, 맨 처음으로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나셨다. 마리아는 예수께서 일곱 귀신을 쫓아내 주신 여자이다. 마리아는 예수와 함께 지내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곳으로 가서, 그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였다”(마가복음 16:9-10). 믿음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성경 말씀의 마가복음 16: 10에서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부활을 최초로 목격한 증인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합니다. 오늘의 복음서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인자’라고 부르십니다. 이 표현은 예수님의 인간적인 면을 강조하지만, 동시에 거룩한 성품과 그분의 사명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부활의 권능의 메세지로,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신 것은 많은 사람에게 예수께서 실패하셨음을 증명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은 그분이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생명과 죽음을 다스리는 권능과 권세를 가지신 분임을 분명히 드러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을 신뢰합시다! 예수께서는 창조에 관한 모든 권능을 가지셨습니다. 죽으신가운데 3일만에 부활하신 주님은 자연의 법칙에 속박되지 않으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언제나, 어디에서나 우리들 각각의 사람과 함께 교제와 소통하십니다. 완성하시는 권능으로,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사역과 세상을 완성하실 모든 권능과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분은 권능과 큰 영광으로 다시 오실 것이며, 마침내 모든 사람 앞에 생명의 주로 나타나실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권능과 권세를 가지신 분이십니다. 그분을 신뢰합시다! 마태복음28장의 말씀의 배경에, 이 복음서는 “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 16-20의 지상명령으로 끝을 맺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이후, 열한 명의 사도들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산에 모였습니다. 높임을 받으신 그리스도께서는 그곳에서 제자들에게 자신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으셨음을 선포하십니다.
또한, 사도들에게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고 가르치라는 사명을 주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언제나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부활절 소망의 메세지로, 우리의 사회와 교회들의 순수한 회중으로, 포도나무와 가지의 이미지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면서, 가지가 나무에 연결되듯이, 사회나 교회는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교회는 주위를 보살피면서 그리스도와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풍성한 수확을 위해 농부는 정기적으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가지를 손질해 주어야 하는데, 이는 열매의 성장에 방해되는 작고 끊임없이 생기는 싹들을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포도나무 가지들처럼, 회중은 스스로 가지치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가지치기를 해서 정돈하는 일을 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를 들어올리는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요한복음 15: 2). 교회의 보살핌 없이 그 어떤 사람도 "나무 가지를 제거할 수 없습니다"라는 가지를 잘라버릴 수 있는 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어이없게도 우리사회의 보살핌으로는 장애물을 축복으로 혼동하기도 하고, 이러한 장애물을 아무런 해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기도 합니다. 부활절의 메세지로, 창조의 과정은 그 포인트에 중요성을 부여해서 그것이 알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두려움의 지배가 특히 심합니다. 우리는 분명히 잘못된 일을 통하여 옳은 일을 하는 것을 배울 수 없습니다.
주여 우리에게 축복을 주소서. 하나님의 삶 속에서도 존재의 의식, 기쁨과 환희로 당신의 참 존재는 당신에게 여러 방법으로 강요되었거나 당신 스스로 받아 들인 인간적 제한에 의하여 특성 지어지는 것이 아닌 것을 인식하게 하여 모두가 행복하게 하소서. 국제지도자들의 한국목회 인성 성장 교육 세미나 은총의 온전함으로 가는 실습세미나(최 종일교수). 채플 삶의 예술세미나-, 드림유니크, 인성교육 마음힐링 심포지엄을 마지막 주 2박3일(금5시-토, 일 5시까지) 최 종일 010-2232-3826, *참된 존재로 나 자신이 주도적으로 묵상하며 사랑합시다. 책 소개- 묵상, 쉼, 힐링 칼라링(e퍼플)전자북, 채플 나다움 묵상 그림 집, 사랑의 길을 통한 리더십(부크크), 성품자가진단법, 행복치기 사랑의 정원에서 시화집, 지금 이 순간 말씀과 일 등 최종일저 십자가 만달라 옆에서의 힐링, 인성을 키우는 드림 유니크, https://bookk.co.kr/bookStore/64bf01e70d55a495ca8ed70f 감사합니다. artch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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