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6편은 찬양의 노래입니다. “할렐루야”는 히브리어의 단어로, “할렐루”와 하나님의 이름 YHWH의 약칭인 “야”의 합성어입니다
이번주의 말씀과 기도 5월11일, 호혜성을 여기(가정, 일터)에 세워, 성숙한 왕King, 여왕으로 온전하게 돌아오게 하시고, 온 누리에 하나됨을 일깨우게 하소서! 또한 나의 성품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여! 매 순간 특권을 통찰하여 회개하여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하소서! Excerpted from:예배하라!, Worship God!, 홈으로 돌아오라,Come Home, 부활의 생명으로,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할렐루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내가 평생토록 주님을 찬양하며 내가 살아 있는 한, 내 하나님을 찬양하겠다”(시편 146:1-2). 우리의 삶을 하나님을 향한 찬양으로 채웁시다.
시편 146편은 찬양의 노래입니다. 시편 146편은 찬양의 노래입니다. “할렐루야”는 히브리어의 단어로, “할렐루”와 하나님의 이름 YHWH의 약칭인 “야”의 합성어입니다. 이 시편은 세상의 통치자이신 하나님께 하나님의 권능과 사랑, 보살피심이 다른 모든 통치자들보다 뛰어나다고 찬양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로 하여금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북돋아주며, 시편 146편의 초대에 응답하게 합니다. 이 찬양은 말이나 노래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할 때, 우리의 행위를 통해서도 찬양이 드러나는, 주제는 “부활 로부터 온 생명” 입니다. 시편 146 은 하나님의 구원 활동에 기뻐하고 감사하라고 권고합니다. 우리의 찬양은 비단 하나님의 창조적 권능에만 토대가 있는 것이 아니며, 이미 예수님의 부활에서도 그 분의 능력이 드러나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찬양은 말로도 열심을 다해야 하지만, 우리의 행동에도 녹아 들어야 합니다: 약한 자를 섬기고 이웃에게 사랑과 친절함을 보이는 것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천상의 분위기로 생명을 "가까이 계실 때에 주님을 불러라”(이사야 55:6). 하지만 우리가 이미 주님을 찾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우리는 왜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까? 하나님이 현재에 존재하신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이 예배에서 하나님을 찾으라는 권고는 비논리적이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찾으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주님은 모든 시대마다 다른 형태로 인간들에게 자신을 나타내셨습니다. 하지만 모든 인간들이 그분을 알아본 것은 아닙니다. 이 천상의 분위기로 생명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보호합니다. 주여 우리에게 축복을 주소서. 하나님의 삶 속에서도 존재의 의식, 환희로 ‘가슴이 순수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신을 볼 것 임이요’ 신을 보는 것은 신을 경험하도록 하고 신을 경험할 때, 모두가 행복하게 하소서. 국제지도자들의 한국목회 인성 성장 교육 세미나 은총의 온전함으로 가는 실습세미나(최 종일교수). 채플 삶의 예술세미나-, 드림유니크, 인성교육 마음힐링 심포지엄을 마지막 주 2박3일(금5시-토, 일 5시까지) 최 종일 010-2232-3826, *참된 존재로 나 자신이 주도적으로 묵상하며 사랑합시다. 책 소개- 묵상, 쉼, 힐링 칼라링(e퍼플)전자북, 채플 나다움 묵상 그림 집, 사랑의 길을 통한 리더십(부크크), 성품자가진단법, 행복치기 사랑의 정원에서 시화집, 지금 이 순간 말씀과 일 등 최종일저 십자가 만달라 옆에서의 힐링, 인성을 키우는 드림 유니크, https://bookk.co.kr/bookStore/64bf01e70d55a495ca8ed70f 감사합니다. artch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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